소상공인-중소기업 대상 금융 컨설팅 실시

[충청게릴라뉴스=강기동] 대전시는 퇴직 금융전문가 10명을 대전신용보증재단 본점 및 영업점에 배치하여,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재무상담과 금융 컨설팅을 제공한다.
행복금융 서포터즈로 명명된 퇴직 금융전문가 10명은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1:1 금융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 청소년 금융 교실 개최 등을 수행하는‘신중년 일자리 사업’으로 선발됐다.
대전신용보증재단은 지난 16일 신용보증기관, 금융회사 등 근무경력이 3년 이상이거나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한 금융기관 신중년 퇴직자 10명을 선발하여 21일 본점 및 각 영업점에 배치했다.
금융컨설팅을 원하는 시민은 각 구에 위치한 대전신용보증재단 영업점을 방문하여 상담을 진행할 수 있으며 사업은 올해 11월까지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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