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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의원 주최, ‘김밥 세계화 추진 지원 국회토론회’ 성황
홍문표 의원 주최, ‘김밥 세계화 추진 지원 국회토론회’ 성황
  • 강남용 기자
  • 승인 2022.11.2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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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홍문표 의원(충남 홍성·예산)이 지난 18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대한민국 김밥포럼과 주최한 ‘김밥의 새로운 가치창조와 세계화 추진을 위한 국회 정책 토론회’가 200여명의 청중들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토론회는 한국식품과학회, 한국웰니스산업협회가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문화체육관광부, 농촌진흥청, 경상북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식진흥원, 포항시, 고흥군이 공동으로 후원하여, 신한식 트렌드 김밥에 대한 새로운 미래가치를 찾아보는 대대적인 행사로 주목받았다.특히 주최자인 홍문표 의원을 비롯해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 김승남 더불어민주당 의원, 최승재 국민의힘 의원, 임준택 수협중앙회 회장, 공영민 전라남도 고흥군수, 임경숙 한식진흥원 이사장 등 정부와 지자체를 비롯한 관련 기관들의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주최자인 홍문표 의원은 개회사에서 “최근 우리의 주식(主食)인 쌀이 45년 만에 최대 하락 폭을 기록하며 전반적인 쌀 생산 기반이 흔들리고 있다”며 “김밥이 전세계로 나아간다면 쌀 소비 촉진 및 로컬 푸드 및 특산물의 거래 확산을 통하여 농어가소득증대는 물론 지역경제에 크게 이바지 하게 될 것” 이라며 개최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홍 의원은 “김밥은 최근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인기와 더불어 전세계적으로 강력한 신드롬을 만들어내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음식으로 주목 받고 있다.“ 며 ”김밥이라는 신한식이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대표적 아이콘이 되도록 그 기반 플랫폼 조성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토론회는 김미자 대한민국김밥포럼 공동의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첫 번째 주제발표자로 김락훈 대한민국김밥포럼의장이 ‘김밥의 미래상상, 김밥의 새로운 가치를 찾아서’란 주제로 기조 발제를 했다.김락훈 대한민국김밥포럼 의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한식의 패러다임이 글로벌 온라인에서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등 새로운 한식의 등장을 시장이 원하고 있어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김밥이라는 신한식의 개발과 이의 추진체의 신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국내외 김밥 동향 및 세계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두 번째 주제발표자로 나선 오영호 한식진흥원 실장은 동북아시아 및 동남아시아는 김밥에 대한 선호도 및 취식경험이 높음을 강조하며 선택과 집중의 해외 진출 방안 모색과 기반 인프라 구축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이어진 토론에서는 ▲이종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식품외식지원부 부장, ▲변세광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팀장, ▲신민호 고흥군 경제유통과 마케팅총괄 팀장, ▲이용준 이뉴스투데이 로컬푸드전문기자, ▲최영란 CJ 김GSP 팀장 등 민·관의 김과 김밥시장의 최고의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가해 ‘김밥 새로운 가치창조와 세계화 추진 지원정책’이라는 주제로 김밥세계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 마련을 모색했다.
국민의힘 홍문표 의원이 주최한 ‘국내외 김밥 동향 및 세계화 방안’ 국회토론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홍문표 의원실]

[충청게릴라뉴스=강남용 기자] 국민의힘 홍문표 의원(충남 홍성·예산)이 지난 18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대한민국 김밥포럼과 주최한 ‘김밥의 새로운 가치창조와 세계화 추진을 위한 국회 정책 토론회’가 200여명의 청중들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는 한국식품과학회, 한국웰니스산업협회가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문화체육관광부, 농촌진흥청, 경상북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식진흥원, 포항시, 고흥군이 공동으로 후원하여, 신한식 트렌드 김밥에 대한 새로운 미래가치를 찾아보는 대대적인 행사로 주목받았다.

특히 주최자인 홍문표 의원을 비롯해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 김승남 더불어민주당 의원, 최승재 국민의힘 의원, 임준택 수협중앙회 회장, 공영민 전라남도 고흥군수, 임경숙 한식진흥원 이사장 등 정부와 지자체를 비롯한 관련 기관들의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주최자인 홍문표 의원은 개회사에서 “최근 우리의 주식(主食)인 쌀이 45년 만에 최대 하락 폭을 기록하며 전반적인 쌀 생산 기반이 흔들리고 있다”며 “김밥이 전세계로 나아간다면 쌀 소비 촉진 및 로컬 푸드 및 특산물의 거래 확산을 통하여 농어가소득증대는 물론 지역경제에 크게 이바지 하게 될 것” 이라며 개최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홍 의원은 “김밥은 최근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인기와 더불어 전세계적으로 강력한 신드롬을 만들어내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음식으로 주목 받고 있다.“ 며 ”김밥이라는 신한식이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대표적 아이콘이 되도록 그 기반 플랫폼 조성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토론회는 김미자 대한민국김밥포럼 공동의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첫 번째 주제발표자로 김락훈 대한민국김밥포럼의장이 ‘김밥의 미래상상, 김밥의 새로운 가치를 찾아서’란 주제로 기조 발제를 했다.

김락훈 대한민국김밥포럼 의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한식의 패러다임이 글로벌 온라인에서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등 새로운 한식의 등장을 시장이 원하고 있어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김밥이라는 신한식의 개발과 이의 추진체의 신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국내외 김밥 동향 및 세계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두 번째 주제발표자로 나선 오영호 한식진흥원 실장은 동북아시아 및 동남아시아는 김밥에 대한 선호도 및 취식경험이 높음을 강조하며 선택과 집중의 해외 진출 방안 모색과 기반 인프라 구축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이종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식품외식지원부 부장, ▲변세광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팀장, ▲신민호 고흥군 경제유통과 마케팅총괄 팀장, ▲이용준 이뉴스투데이 로컬푸드전문기자, ▲최영란 CJ 김GSP 팀장 등 민·관의 김과 김밥시장의 최고의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가해 ‘김밥 새로운 가치창조와 세계화 추진 지원정책’이라는 주제로 김밥세계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 마련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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