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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육군 32사단 백룡부대, 혹한기 국방방위태세 작전수행 종료
충남 육군 32사단 백룡부대, 혹한기 국방방위태세 작전수행 종료
  • 강남용 기자
  • 승인 2023.01.13 18: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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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육군 32사단 백룡부대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동계 훈련에 착수한 충남, 대전, 세종의 야외기동훈련이 12일 모두 종료됐다.(사진제공=32사단 홍보팀)
충남 육군 32사단 백룡부대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동계 훈련에 착수한 충남, 대전, 세종의 야외기동훈련이 12일 모두 종료됐다.(사진제공=32사단 홍보팀)

[충청게릴라뉴스=강남용 기자] 충남 육군 32사단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 충남, 대전, 세종의 혹한기 야외기동훈련이 12일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세종 대통령기록관에서 미상 폭발물 테러 상황들을 실전으로 가상한 적과의 작전 수행 대응 훈련으로 진행됐다. 지역의 통합방위 작전으로 제병협동 숙달 및 민.관.군.경.소방 등 통합방위 작전에 대한 검증이었다. 

특히, 이번 훈련은 타 부대와 대조된 강도높은 동계기상 훈련이 전.평시 완벽한 작전수행으로 높은 위력을 보여 백룡부대만의 통하전방위 훈련 목표가 완벽하게 수행됐다는 평가다.

여기에 백룡부대 병사들은 24시간 야간동계훈련을 통해 한치의 빈틈없는 철통방호체계가 겸직되면서 각자 맡은 주둔지 철통 방위체계들이 적과의 대항에 완벽한 실효성을 거둬 적의 동선이 발빠르게 대처된 능력을 갖춰다는 검증도 뿜어냈다.

이 밖에 해상 적의 침투로 가정한 적의 상륙저지, 원격운용통제탄활용 등도 이번 훈련을 통해 재개로 적이 한발도 근접 접근이 용이할 수 없는 기폭제를 높였다.

군의 한 관계자는 "이번 강도높은 훈련을 계기로 앞으로도 32사 백룡부대는 적의 어떠한 도발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검증이 더욱 위상을 높이는 기회가 된 것 같다"며 "특히 오늘의 백룡만이 갖춘 선승구전으로 수사불패의 정신이 앞으로도 더욱 빛을 바래 적의 도발에 즉각 철퇴할 수 있도록 강한 의지를 밝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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