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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방축·삼성천 음악분수 15일부터 재가동
세종 방축·삼성천 음악분수 15일부터 재가동
  • 강남용 기자
  • 승인 2024.05.09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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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까지…분수와 화려한 조명 등 다채로운 연출
사진은 지난해 운영된 삼성천 음악분수 전경.
사진은 지난해 운영된 삼성천 음악분수 전경.

[충청게릴라뉴스=강남용 기자] 세종지역 여름밤을 환하게 물들였던 방축천·삼성천 음악분수가 다시 밤하늘로 솟아오른다.

시는 행정중심복합도시 내 도심하천인 방축천과 삼성천 음악분수를 오는 15일부터 재가동한다. 지난해 장마로 훼손됐던 음악분수 조명과 분수노즐 등 정비를 완료해 더욱 다채로운 연출을 선보인다.

음악분수는 오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오후 8시30~50분, 매일 1회 운영하며 기상악화에 따른 운영여부는 매일 오후 4시30분 ‘세종엔’ 앱과 ‘음악분수 전광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동길 시 물관리정책과장은 “많은 시민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운영관리에 힘쓰겠다”며 “음악분수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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