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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토토즐페스티벌’ 11일부터 열린다
대전 ‘토토즐페스티벌’ 11일부터 열린다
  • 강기동
  • 승인 2021.09.10 11: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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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보물찾기, 목척교 드론라이트쇼 등 다채
토토즐페스티벌 포스터(사진제공=대전시)
토토즐페스티벌 포스터(사진제공=대전시)

[충청게릴라뉴스=강기동] 대전의 대표축제인 ‘토토즐 페스티벌’이 11일부터 12월 25일까지 개최된다.

축제는 온라인 프로그램과 축제 현장에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11일 ‘디지털 보물찾기’가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스마트 폰 웹을 활용하여 중앙시장 일원에 숨겨진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한다. 11일부터 12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토토즐 페스티벌 홈페이지(www.saturday festival .com) 에서 예약하면 된다.

목척교 인근 대전천변 위에서는 ‘드론 라이트쇼’도 펼쳐진다. 300여대의 드론이 다양한 메시지를 빛으로 표현하여 멋진 야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낮아지면 추진할 예정이다.

이밖에 대전 지역 아티스트들이 선보이는 ‘버스킹 공연’ 및 커플브릿지에서 대전 시민들이 참여하는 벼룩시장도 열린다.

온라인을 통해서 대전 시민 뿐 아니라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이 기다리고 있다.

토토즐 페스티벌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한 후 체험후기를 주제로 동영상 콘텐츠를 공모하며 심사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한다. 최우수 작품5백만 원 등 상금도 지급한다. 자세한 일정은 9월 27일 토토즐 페스티벌 전용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상인이 직접 참여하여 중앙시장의 인기 상품을 소개하는 ‘라이브 커머스’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중앙시장 구역별 대표적인 상품을 홍보하는 이 행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밖에 다양한 온 · 오프라인 행사가 열린다. 행사일정 일정 및 구체적인 사항은 토토즐 페스티벌 전용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토토TV) 에서 안내할 예정이다. 코로나 19 상황에 따라 행사일정 등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최신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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