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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2024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 최종 경쟁률 9.61대 1
상명대, 2024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 최종 경쟁률 9.61대 1
  • 강남용 기자
  • 승인 2023.09.18 14: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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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캠퍼스 10.45대 1, 천안캠퍼스 8.84대 1
서울캠 최고 경쟁률, SW융합학부 애니메이션전공 36.57대 1
천안캠 최고 경쟁률, 연극전공(연기) 23.25대 1
상명대학교 전경. (사진제공=상명대)
상명대학교 전경. (사진제공=상명대)

[충청게릴라뉴스=강남용 기자] 상명대학교 2024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15일 오후 6시에 마감됐다. 원서접수 마감 결과 1809명 모집에 1만7386명이 지원해 9.6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캠퍼스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서울캠퍼스는 866명 모집에 9054명이 지원해 10.45대 1를, 천안캠퍼스는 943명 모집에 8332명이 지원해 8.84대 1를 기록했다.

지난해 캠퍼스별 경쟁률은 서울캠퍼스 11.03대 1, 천안캠퍼스 8.86대 1이다. 천안캠퍼스는 천안·아산권 주요 9개 대학 중 가장 높은 경쟁률(정원내·외)을 보였다. 

주요 전형별 경쟁률을 보면 서울캠퍼스는 학생부종합(상명인재전형) 15.73:1, 실기/실적(실기전형) 14.07:1, 학생부교과(고교추천전형) 5.37:1 이며, 천안캠퍼스는 학생부종합(상명인재전형) 12.39:1, 실기/실적(실기전형) 12.47:1, 학생부교과(학생부교과전형) 6.12:1 이다.

이번 수시모집 주요 전형별로 경쟁률이 높은 모집단위는 학생부종합(상명인재전형)에서 서울캠퍼스 애니메이션전공이 7명 모집에 256명 지원해 36.57대 1로 가장 높았고, 스포츠건강관리전공은 7명 모집에 219명 지원해 31.29대 1를, 교육학과는 7명 모집에 174명 지원해 24.86대 1를 기록했다. 

또 천안캠퍼스는 학생부종합(상명인재전형)에서 디자인학부가 10명 모집에 195명 지원해 19.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간호학과는 10명 모집에 182명 지원해 18.2대 1를, 소프트웨어학과는 7명 모집에 117명 지원해 16.71대 1를 기록했다.

실기/실적(실기전형)은 서울캠퍼스 음악학부 관현악-플루트는 2명 모집에 61명 지원해 30.5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생활예술전공은 18명 모집에 475명 지원해 26.39대 1를, 음악학부 관현악-트럼펫은 1명 모집에 21명 지원해 21대 1를 기록했다. 

천안캠퍼스은 실기/실적(실기전형)에서 연극전공(연기)는 8명 모집에 186명 지원해 23.2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사진영상미디어전공은 10명 모집에 176명 지원해 17.6대 1를, 영화영상전공(연기)는 6명 모집에 92명 지원해 15.33대 1를 기록했다. 

서울캠퍼스 학생부교과(고교추천전형)은 애니메이션전공이 7명 모집에 99명 지원해 14.14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핀테크전공·빅데이터전공·스마트생산전공은 15명 통합모집에 131명 지원해 8.73대 1를, 휴먼지능정보공학전공은 26명 모집에 216명 지원해 8.31대 1를 기록했다.

천안캠퍼스 학생부교과(학생부교과전형)은 전자공학과가 19명 모집에 202명 지원해 10.63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한국언어문화전공은 13명 모집에 126명 지원해 9.69대 1를, 간호학과는 7명 모집에 62명 지원해 8.86대 1를 기록했다.

한편 상명대학교는 최고의 교육역량을 인정받아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바이오헬스사업단과 지능형로봇사업단에서 2021년부터 6년간 약 140억 원), SW중심대학사업 (2019년부터 6년간 약 104억 원), 대학혁신지원사업 (2022년부터 3년간 약 150억 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2022년부터 5년간 약 37.5억 원) 등에 선정되어 정부 재정지원사업을 수주하고 있다.

검증받은 체계적 진로·취업 지원을 통해 2020년 일자리창출유공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성과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 평가를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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